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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맛집]

[경북 상주] 후라이드치킨 현지인 노포 맛집 - 낙동치킨

오늘은 한적한 시골길을 가다가 오래된 치킨집을 보면 그 맛이 항상 궁금했는데, 우연히 그러한 가게를 방문하게 되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낙동치킨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시작합니다.

○[주차] 가게 앞에 주차를 하면 큰 무리가 없음

○[가게 외부 및 내부]
- 터미널 표지가 옛날에 버스 터미널임을 알 수 있게 해줍니다.(지금은 사람 발길이 많이 없어 보임)

- 가게 내부에는 테이블이 2개 정도 되며, 가게 밖에는 세월의 흐름이 물씬 느껴지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그 자체로 낭만이 느껴집니다.

○[친절도]
남자 사장님이 시골 특유의 정감을 가지고 손님을 맞이해줍니다. 친절합니다.

○[주문] 후라이드치킨(18,000원), 포장을 해가면 기름값 생각해서 메뉴판 가격에서 2,000원 할인해주신다고 합니다.

○[평가]
▶후라이드치킨
- 닭 크기가 보통 이상은 된다고 보이며, 사용되는 기름의 상태는 보통이라고 생각합니다.

- 포장을 해서 바로 먹었습니다. 사실상 바로 튀긴 닭이라서 매우 바싹하고 속은 촉촉한게 담백하였습니다. 어릴적 추억 시장에서 먹던 치킨맛!

- 무료로 주신 소스는 옛날 양념 치킨 소스가 연상되었고, 후라이드만 먹으면 심심한 맛에 재미를 더해 주었습니다.

- 상주에는 은자골 생 탁배기 막걸리가 유명합니다. 낙동치킨 옆에 편의점에서 구매하여 치맥이 아닌 치막걸리로 먹으니 나름 괜찮았습니다.

○[결론] 어릴적 향수에 젖은 후라이드 치킨 맛이며, 시간이 멈춘 곳에서 그 정취를 느낄 수 있어 그 자체로 좋았습니다. 별 5개 중 ★★

[ 별표 의미 ]
: 보통 맛으로 특색 없음, 블로그 소개 안함
★★ : 평타 이상이지만 성향 따라 호불호 있음
★★★ : 자신있게 추천드리는 찐 맛집, 강추
★★★★ : 사실상 100점이며 절대적 강추함
★★★★★ : 극락의 맛으로 나오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