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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맛집]

안동 경북도청 맛집 - 윤훈식농가쌈밥 도청점

부모님이나 어른들을 모시고 안동 경북도청 신도시나 하회마을 방문할 때 혹은 경북도청에 출장을 올 때 갈만한 식당 수 제한적이라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고민 해결에 도움을 드리고자 다양한 쌈을 계절에 맞게 신선하고 무한 리필 가능

안동 경북도청 맛집 윤훈식농가쌈밥 도청점 소개합니다.

 

 

○[주차] 주차장 없어 가게 뒷편 골목 주차하거나, 경북도청에 방문했으면 도보로 가게 방문 가능

○[화장실] 실내 남녀분리, 상태준수

 

[가게 외부, 내부 방안 테이블]
[경북도청 풍경 감상할 수 있는 창가쪽 자리]

 

○[친절도] 대체적으로 친절하고 정감있음

○[주문] 두루치기쌈밥, 제육한접시

[가게 벽면 메뉴판]

○[평가]

먼저, 입니다.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은 계절에 맞게 매우 신선하고 다양한 종류의 쌈을 무제한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쌈을 싸먹을 때 3~7 종류의 쌈을 겹쳐서 싸먹으면 그 풍미가 배가 되는데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쌈을 다 먹으면 셀프로 눈치보지 않고 먹고 싶은 쌈을 골라 배불리 드실 수 있습니다.

[셀프바에 배치된 다양한 쌈]

 

대형마트에서 다양한 종류의 고급 쌈을 구매하면 그 가격이 많이 올라 구매를 망설이거나 비교적 저렴한 상추나 깻잎 같은 단순한 상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집은 그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셀프바와 직접 골라 담은 쌈]

다음, 제육 입니다. 단짠맛이 제대로며 불향까지 쌔게 나는게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분에게 안성맞춤 입니다. 주꾸미를 먹어본 적이 있는데 그 특유의 냄새가 났으며 질겼습니다. 그렇기에 주꾸미 보다는 제육이 훨씬 나은 것 같습니다. 심지어 주꾸미가 포함된 특선 쌈밥은 제육두루치기 쌈밥보다 4,000원이나 더 비싸서 가격 측면에서도 두루치기 쌈밥이 나은 선택입니다.

그리고 된장을 포함한 기본반찬은 가지수가 적고 평범한 편이며, 별도의 쌈장은 없으며, 강 된장과 마늘을 넣어 쌈을 싸먹었습니다.

[기본반찬]
[불맛나는 두루치기, 강된장]

 

[결론] 건강하게 다양한 쌈을 계절에 맞춰 배불리 먹고 싶을 때 재방문 의사 있음, 별 5개 중 ★★

○[TIP] 특선쌈밥 보다는 두루치기 쌈밥이 가성비 측면에서 나은 선택이며, 여러 종류 쌈 겹쳐 싸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