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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맛집]

경북 구미 현지인 돼지국밥 맛집 - 풍자또간집 선산순대국밥(VS 금촌국밥)

필자는 오랜 시간 돼지국밥과 순대국밥을 즐겨 먹으며 성장했고, 돼지 특유의 비린 냄새에 민감하며,

돼지국밥 강자들도 수 없이 많이 방문하여 돼지국밥에 대한 그 눈높이가 상대적으로 까다롭습니다.

오늘은 경북 구미에 있는 현지인 돼지국밥 맛집
선산순대국밥 솔직히 평가하고자 합니다.

이곳은 풍자 또간집에서 극찬을 했던 곳이고, 그렇기에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하였습니다.

 
○[주차] 가게 앞 주차장 또는 뒷편 주차장 이용

○[가게 외부 및 내부]
내부에 1인용 테이블과 4인용 테이블이 있으며, 도착하자마자 대기표를 뽑으셔야 합니다. 웨이팅은 15~20분정도 하였습니다.


○[친절도] 대체적으로 친절한 편
 
○[주문] 따로 돼지국밥(10,000원)

○[평가]
▶따로돼지국밥
- 국물은 마늘향과 양념의 맛이 강하였으나 나름 먹을만 했습니다. 별도 새우젓 안 넣어도 될 정도로 간이 되어 있습니다.
- 고기는 삼겹부분과 그외 부분이 섞인것 같았고 살짝 특유의 누린내가 났습니다. 이런 이유로 마늘향과 양념의 맛이 강한 국물을 사용한게 아닌가 추측이 되었습니다.
- 뚝배기 크기가 작아 양이 많아 보일 수 있으나 실제는 적은 편이라고 느꼈습니다. 금촌국밥은 먹고나면 배가 너무 불러 포만감이 충만한 것과 비교가 되었습니다.

○[결론] 방송을 통해 기대감이 너무 높은 상태로 방문하였고 평타 이상의 맛이지만, 먹으면서 금촌국밥이 계속 생각났습니다. 별 5개 중 ★★

[ 별표 의미 ]
: 보통 맛으로 특색 없음, 블로그 소개 안함
★★ : 평타 이상이지만 성향 따라 호불호 있음
★★★ : 자신있게 추천드리는 찐 맛집, 강추
★★★★ : 사실상 100점이며 절대적 강추함
★★★★★ : 극락의 맛으로 나오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