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을 여행하다보면 제한된 식당으로 인하여 선택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어려움 해결에 도움을 드리고자 영덕 현지인 불고기 맛집 아성식당 소개합니다.
외관에서부터 역사가 오래된 현지인 맛집이 느껴지며, 고향 시골집의 정겨운 풍경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가게 외부]


○[주차] 주차장 없어 가게 근처 골목 주차
○[화장실] 가게 밖에 있고, 상태 보통(미리 볼일 보고 오는 것 추천)

○[친절도] 보통 정도의 친절도
○[주문] 불고기 기본한판(600g, 50,000원), 불고기 단일 메뉴 밖에 없음

○[평가]
▶소불고기
소불고기 단일메뉴라서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착석하자마자 기본한판 자동 주문들어가고 10분 안으로 불고기가 나옵니다.
맛은 심심하기에 육수를 쫄여서 먹어야 되며, 날계란이 풀어진 간장에 찍으면서 간을 조금씩 맞춰가야 합니다.
불고기 질이 좋아 맛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가격대비 양이 다소 적다고 느껴졌습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안동에 있는 대구식육식당은 600g, 36000원이 자꾸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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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풍산 맛집 - 대구식육식당
경북 안동 풍산 맛집 대구식육식당소개합니다. 기존 블로그에서 많이 언급되지 않은 메뉴를 소개하기 위해 10회 이상 방문하였고, 솔직하고 상세한 후기를 남겨 안동 방문시 식당 선택에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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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
육수 사골 우려낸 국물이 나오는데, 무란리필되며, 숯불에서 쫄여서 먹으니 은근히 담백하고 간이 되는게 맛있었습니다. 사실 불고기보다 육수가 더 기억에 남습니다.


▶숯불
이 집의 가장 큰 특징은 가스 불이 아니라 숯불에 불고기를 익혀먹는 점입니다. 보통 불고기는 가스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숯불에 먹으니 신선한 느낌은 좋았습니다.





○[결론] 영덕에서 숯불에 익혀먹는 불고기가 생각날 때 좋은 선택이며, 불고기 질 좋고 육수가 인상적이지만, 가격대비 양이 적은 점이 아쉬움, 별 5개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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